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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차,현대차 퇴직임원 영입 본격화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6-12 00:00:00 조회수 198

중국 자동차 회사들이 국내 자동차 메이커의 기술력을 배우기 위해 현대자동차 퇴직임원
영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에서
기획실과 생산기술본부에서 핵심요직을 거친
A전 부사장이 중국 토종 메이커인 K자동차 회사 고문으로 근무하는등 최근 국내 자동차 회사의 퇴직임원 3-4명이 중국 자동차 회사에
스카웃됐습니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중국 메이커들의
스카우트가 워낙 은밀하게 진행되다 보니,
현대자동차로서는 퇴직한 임직원들이 중국
업체에서 얼마나 일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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