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2) 낮 12시 25분쯤 북구 대안동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5백여그루 등 임야 0.5ha를 태운뒤 1시간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북구청은 인근 마을에 사는 74살 김모씨가
논두렁을 소각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