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후 5년이 지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울산시가 추진중인 외벽색채와 브랜드 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남구 삼신현대와 동구 현대비치,북구 동아청구 등 모두 13개 단지 4천797가구에 대해
아파트 외벽 디자인 개발을 지원 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공동주택 디자인 개발 지원 사업은 도시미관 향상은 물론 아파트의 주거가치를 높이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돼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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