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일부터(6\/12) 가뭄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합니다.
상황실은 울주군청과 각 읍, 면사무소에
설치되며, 가뭄이 해제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저수지나 보를 이용한 논을
중심으로 가뭄 피해 현황을 파악하고 들샘 개발 등 하천 굴착을 통해 용수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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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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