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들어 8개 건설업체가 울산지역에 4천
5백여 세대를 신규 분양할 예정인 가운데,
분양 비수기인 7월에도 북구지역을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아파트 분양이 예정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건설사들이 7월에 분양계획 중인 아파트는
전국 54개 단지 2만 4천여 가구로, 이 가운데
울산지역에는 월드건설이 울산시 북구 매곡동에
전국 최대 규모의 아파트 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월드건설은 다음달중에 34-58평형으로
구성된 모두 2천 779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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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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