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총장후보 추천을
위한 적격 심사가 다음주로 연기됐습니다.
울산과기대 설립준비위원회는 오늘(6\/11)
소위원회를 열어 추천 후보 14명을 대상으로
1차 적격심사를 벌여 5명의 후보를 가려낼
예정이었지만 후보 검증을 위한 서류 보완이
필요하다는 위원들의 의견에 따라 다음주 초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교육부와 대학설립준비위원회는
다음주 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할 예정이지만
교육부 장관이 이 가운데 2명을 대통령에게
제청하기 전까지는 후보 명단을 공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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