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오늘(6\/11) 기자
회견을 갖고 북구 음식물 자원화시설 사업이
사실상 실패했다며 이를 주도한 책임을 지고
주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배심원제 등 민주적인 절차를 밟아
음식물 자원화 시설을 만들었지만 결과적으로 악취가 허용 기준치를 8배나 초과하는 등
주민들에게 피해를 줬다며 사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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