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자동차기술지원단은
오늘(6\/11) 프레스 금형업체인 케이피티유(KPTU)와 화진데이크로 등과 공동으로 이온질화처리장비 민자 출연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온질화처리 장비는 자동차 차체 제작용
금형 표면을 유해물질 발생없이 처리하는
친환경 첨단설비로,국비 21억원과 민간출연금 21억원 등 모두 42억원을 들여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오토밸리 조성 사업에 민간기업이 자금을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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