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정1동 원당마을 주민 20여명이 오늘(6\/11) 울산시청에서 인근 주상복합 건설에
따른 소음 등의 피해를 호소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인근 주상복합건물 공사에 따른 발파와 진동으로 지난주 70대 노인이 심장
마비로 사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공사를 중단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는 허가 기준내에서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며,주민 대표와 공사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협상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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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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