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어린이집 원장이 원생 폭행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6-11 00:00:00 조회수 78

어린이집 원장이 어린이가 말을 듣지 않는다고 폭행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남구청은 모 어린이집에 다니는 4살 김모군이 지난달 18일 턱이 심하게 부어 올라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에 대해 자체 조사를 벌인 결과 원장 박모씨가 김군을 바닥에 넘어뜨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턱뼈를 다친 김군은 부모가 2년전 이혼하면서 이 어린이 집에 24시간 맡겨져 왔는데,원장은
김군의 장난을 심하게 친다는 이유로 폭행을
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은 이 어린이집에 6개월간 운영정지
명령을 내리고 하고, 원장 박씨는 폭력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