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강북교육청은 이번주부터 중학교 전학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 가족이 이전하거나 일부만
이전할 경우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전학을
신청하고 배정예정 학교에 관련 서류를 제출
하면 온라인으로 역시 배정학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남과 강북 교육청은 또 학교 재적상황을
실시간으로 조회가 가능하도록 해 희망학교
배정 가능여부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