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부산과 경북지역의
전세버스 운송사업 조합과 PC연합회를
요금 담합 혐의로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리자
울산지역 전세버스 조합과 PC연합회도 불똥이
튀지 않을까 긴장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산의 한 전세버스 운송
조합이 권역별 회의를 열어 지역별 최저요금을 결정해 회원들에게 이행을 요구했으며, PC연합회도 시간당 요금을 담합한 사실을 적발하고
앞으로 조사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공공연하게 요금을 담합한 것으로 알려진 울산지역 전세버스 운송 사업
조합과 PC연합회는 회원들에게 주의사항을
전달하는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