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일반노조와 뉴코아노조가 오늘(6\/10)하루
비정규직 해고중단을 요구하며 공동파업을
벌였습니다.
이때문에 북구 호계에 있는 대형쇼핑매장
홈에버의 일부 계산대가 폐쇄되면서 영업차질이 빚어져 휴일을 맞아 쇼핑을 나온 고객들의
불편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다음달 시행되는 비정규직 보호법을 앞두고 뉴코아 아울렛 사측에서 비정규직 계산원들에게 계약해지를 요구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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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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