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울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배 고교클럽 축구대회가 오늘(6\/10) 개막식을 갖고
3개월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대회에는 울산지역 아마추어 고교클럽
22개 팀이 참가해 모두 71개 경기가 치뤄지며,
결승왕중왕전은 오는9월 문수구장에서
프로축구 k리그 오픈경기로 펼쳐집니다.
개막 첫날에는 동구 서부구장에서
BP팀 대 21C 팀등 모두 6경기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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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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