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총파업을 포함한 6월총력투쟁을 선언하고 조합원 동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한미FTA체결저지와 비정규시행령폐기, 최저임금쟁취를 위한 6월 총력투쟁 계획을 발표하고 파업준비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도 오는 18일과 19일 이틀동안 실시되는 파업찬반 투표를 앞두고 조합원들을 상대로 한미FTA 반대파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파업동력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늘(6\/9) 총력투쟁 선포대회를 시작으로 18일 비정규법 시행령 저지 하루경고 파업을 벌이며, 25일부터 순회파업과 총파업을 벌인다는 계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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