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9) 오전 9시쯤 남구 야음동 변전소 사거리 인근에 세워뒀던 그랜져 승용차 등 승용차 4대의 유리창이 깨지고 오토바이가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밤사이 둔기를 이용해 창문을 깨고 차안에 있던 현금이나 귀중품을 훔쳐간 것으로 보고 동종전과자나 주변 불량배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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