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9) 새벽 3시쯤 중구 태화동 제일중학교 앞 도로에서 아버지의 그랜저 승용차를 몰던 19살 김모군이 가로수를 들이받아 옆자리에 타고있던 친구 김모군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0.098% 상태에서 운전하던중
잠시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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