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겨울철새 서식지 조성사업이
국비지원 방침이 확정됨에따라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최근 울산시가 신청한 태화강
생태체험시설 확충 사업비로 1억8천만원을
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태화강을 찾는 겨울철새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위해 국비와 시비 등
3억8천만원을 들여 삼산지구에 억새를 심고
철새조망대와 진입로,주차장 등의 공사를
이달말까지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해마다 태화강을 찾는 겨울 철새는
청둥오리 등 48종 4만2천여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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