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제5회 MBC 꿈나무 축구리그 전국
대회를 유치해 오늘(6\/8)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MBC가 지난 2천2년 월드컵 4강 신화 이후 축구 꿈나무들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대회는 각 지역별 예선을 거쳐 오는 9월까지
간절곶 스포츠 파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초등학교 32개팀이 참가할 이번 대회의 우수 선수와 코치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파견돼 연수 기회가 주어집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