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지난 2일 태화강에서 열린 제1회 전국 용선대회 거둔 우승과 준우승 상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용선대회에 출전해 받은
우승과 준우승 상금 300만원을 9일 정신지체
장애인 생활시설 건립 기금으로 사용해달라며 사내 봉사단체인 현중사랑 자원봉사단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울산의 산업평화와 상생의 노사관계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태화강 용선대회에 노동조합 간부와 현장 근로자, 회사측 직원 등 15명으로 상생팀과 화합팀 2개팀을
출전시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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