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백골부대 중대원으로
전장에서 산화한 160명의 전우를 위해 올해로 24년째 추모제를 올리는 79살 최수용씨가
백골부대 제3보병 사단장으로부터 오늘(6\/8)
감사패와 지휘봉을 수여받았습니다.
최수용씨는 그동안 막일로 모았던 자비로
울주군 온산읍에 백골부대 진백골연대 6중대
추모관을 마련하고, 당시 6중대 중대장이었던 이원계 소령의 영정을 포함, 동료 전우 160명을 모신 위패를 마련해, 매년 6월 추모제를
올려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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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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