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6\/8) 건설교통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전국 시.도 교통국장회의에서
경주와 밀양을 부산-울산 광역교통권역에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경주와 밀양이 울산과 접한 동일
생활권이자 경제권임에도 불구하고
광역교통권역에 포함되지 않아 교통계획수립에 어려움이 많다고 건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부산-울산 광역전철을 일반철도로
전환해 전액 국비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과
완공시기가 2천12년에서 2천16년 이후로 미뤄진
울산-포항 복선전철화사업도 당초 계획대로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