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보험공사 울산지사는 최근 원화대비
엔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치로 떨어져
대일본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이 커지자, 대일
수출기업을 위한 특별 지원상품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 특별 지원상품의 보험료는 환변동보험
가입금액의 0.1%로 저렴하며, 환율이
상승하더라도 이익금은 수출보험공사에 납부할 필요가 없고, 업체당 최대 6천만엔까지 가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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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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