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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단추가 중요"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6-07 00:00:00 조회수 66

◀ANC▶
울산국립대 총장선임 방식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모두 12명이 후보 추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6\/7) 대학설립 준비위
관계자들을 만나 명문대학 육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초대 총장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울산과기대 설립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오늘(6\/7) 박맹우 시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총장후보 추가 추천 마감일을 하루 앞둔
지금까지 모두 12명이 후보추천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고사의 뜻을 밝힌 2명은 제외됐고
1차 후보 추천대상자 3명 이외에
9명이 추가로 추천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대학설립 준비위는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일 소위원회와 22일 전체
회의에서 후보를 3명으로 압축한 뒤,
교육부총리의 제청과 대통령의 임명절차를
밟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박철 위원장

그러나 일부 위원들은 최근 총장 추천을
둘러싼 지역의 부정적인 여론을 의식한 듯
적임자를 찾기위해 추대 등 선임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맹우 시장도 명문대학의 육성을 위해서는
초대 총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첫 단추를 잘 채워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한편 김광조 교육부 차관보는 대학설립
예정지를 방문한 자리에서 최근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국립대 조망권 확보를 위한
앞산절개와 추가부지 매입은 현재로서는 추진이 어려우며,우선 2천9년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교육부는 다음달까지 총장선임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대학시설
공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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