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금속노조는 오늘(6\/7)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SDI와 하청업체 구조조정 문제 해결을 위한 협상을 갖자고 요구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삼성SDI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으로 하청업체인 하이비트 노동자 23명이 일자리를 잃었다며 원직복직과 함께 오는 12일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상을 갖자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삼성측은 하청업체가 이미
폐업한데다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고용 문제는 협상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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