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6\/7) 내연녀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자 이에 앙심을 품고
불을 지른 49살 김모씨를 방화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어제(6\/6)밤 8시 10분쯤 내연관계에 있던 남구 달동 44살 임모씨의
아파트를 찾아가 담뱃불을 던져 임씨의 방을
모두 태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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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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