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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우수한 교육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울산지역 5개 구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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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의 이미지도 높이고 우수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울산 5개 구군의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우선 교육부가 지원하는 평생학습도시 사업에
북구와 동구가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평생학습도시는 지역주민이 언제,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으로 각종 교양강좌와 생활체육, 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강화,도서관 활성화 등의
사업이 추진됩니다.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될 경우 교육부로부터
매년 2억원의 지원금이 내려오고 비슷한 예산
만큼 대응투자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이미 지난해 울주군이 지정돼 복지회관을
중심으로 각종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울주군청에는 평생학습팀이 구성됐습니다.
앞서 북구와 울주군은 울산외고 유치전에도
뛰어들어 다음달초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각 구군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교육의 수준도 그만큼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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