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가 중고등학교 교사 정원이 법정 정원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교육위원회는 울산지역 중고교 교사
법정정원은 5천485명이지만 확보된 교사는
4천315명으로 78.7%에 머물러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과도한 수업에
시달리고 비 전공과목을 가르치는 일도
많아 대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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