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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가구가 넘는 대형 아파트 단지 건립
공사 때문에 주민들이 공사차량으로 안전사고와
도로 파손 등 피해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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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도로에 심한 균열이 생겼습니다.
주민들은 아파트 공사장의 빈번한 차량 운행
때문이라며 만일의 대형 사고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SYN▶ 동아 아파트 주민
핸드폰 동영상입니다.
주민들은 대형 트레일러가 도로를 장악하면서
아이들의 통학 위협 등 안전 사고 위험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건설업체가 아파트의 주 진입도로를, 공사장
진출입로와 함께 사용하면서 빚어진 일입니다.
또 소음과 분진때문에 창문도 제대로 열어놓지 못하면서 무더위로 인한 고통도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이런 고통이 보상금 때문인 것으로 왜곡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극동 아파트는 현재 협상 시작 단계일 뿐인데
보상 요구액이 터무니 없이 부풀려져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SYN▶ 극동 아파트 주민
울주군은 고가 도로 파손에 대해 건설업체에
정확한 구조안전진단을 하도록 지시했으며
결과에 따라 행정조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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