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항에서 가장 많은 화물을 처리한 부두는 현대자동차 수출을 담당하는
동구 방어동 자동차부두로 조사됐습니다.
울산해양청이 지난 한해동안
울산항 수출입물동량 처리실적을 조사한 결과 자동차 부두가 울산항 전체 처리량의 6%인
992만톤을 처리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에스오일 2부두가 5.8%인 961만톤을 처리했으며 sk 8부두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한편, 울산에 있는 46개 부두 가운데
지난 한해동안 300만톤 이상 처리한 부두는
모두 10개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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