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현대자동차 부두 화물처리 가장 많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6-06 00:00:00 조회수 34

지난해 울산항에서 가장 많은 화물을 처리한 부두는 현대자동차 수출을 담당하는
동구 방어동 자동차부두로 조사됐습니다.

울산해양청이 지난 한해동안
울산항 수출입물동량 처리실적을 조사한 결과 자동차 부두가 울산항 전체 처리량의 6%인
992만톤을 처리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에스오일 2부두가 5.8%인 961만톤을 처리했으며 sk 8부두가 그 뒤를 따랐습니다.

한편, 울산에 있는 46개 부두 가운데
지난 한해동안 300만톤 이상 처리한 부두는
모두 10개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