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 고온으로 국내 일부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은 평년과 비슷한 다음달 6일
일제히 개장합니다.
울주군과 동구는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이미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진하와
일산해수욕장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과 동구는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진입로와 백사장 등을 정비하고
행정 봉사실과 샤워장, 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보수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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