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중구 모 여고에서 발생한 여고생 53명의 식중독 의심증세에 대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선 결과 살모넬라와 황색포도상
구균 등 법정 전염병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에따라 보건당국은 학생들에게 제공됐던
급식과 식재료 주방도구,가사실습 음식,
학교 앞 가게에서 판매된 토스트를 수거해
세균성 전염병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식중독 사건과 관련해 일선 학교에 대해 교내 매점 김밥과 돈가스
등의 식품 판매를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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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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