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5) 저녁 6시쯤 남구 무거동 남운현대
아파트 앞 이면도로에서 42살 김모씨가 몰던
굴삭기가 도로변 전신주와 부딪혀 전신주가
주차중이던 승용차 위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나 정전사고는 없었지만 주차중이던 승용차는 크게 부셔졌습니다.
경찰은 굴삭기 운전자 김씨를 상대로 안전운전
이행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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