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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청소년축구대회 울산경기 21일 열려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6-05 00:00:00 조회수 164

당초 오는 17일로 예정됐던 세계청소년
축구대회 울산 경기가 21일로 늦춰졌습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 참가팀이 일부
변경됨에 따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는 오는 21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 일본과 나이지리아의
경기와 미국과 뉴질랜드 경기를 잇따라 갖기로 대회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 울산 경기 입장권은 청소년 3천원,
성인 5천원으로 오는 11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되며,경기 당일에는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판매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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