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근무 폐지와 고용 안정 등을 요구하며
지난 4일부터 파업에 돌입한 전국 타워크레인
노조 영남지역 조합원 집회가 오는 7일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타워크레인 노조는 오는 7일 남구 야음동 롯데캐슬과 남구 신정동 공업탑 코오롱아파트
건설현장 등에서 파업 집회를 갖고 연장근무
폐지와 고용안정, 복지수당신설 등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타워크레인 노조 파업 이틀째를 맞아
남구 야음동 롯데캐슬 등 일부 건설현장에는
타워크레인 운행 중단으로 공사자재를 옮기지 못하는 등 공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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