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4) 중구 반구동 자신의 집에서
우울증으로 목을 매 숨진 63살 권모씨가 국가
유공자로 알려져 현충일을 앞두고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권씨는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 각종 전투에서
많은 공을 세워 지난 1968년 국방부로부터 화랑무공훈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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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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