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5) 오후 3시 30분쯤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발코니 샷시
작업중이던 36살 김모씨가 23층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또 오늘(6\/5) 오후 3시 40분쯤에도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 옥상에서 75살 최모씨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처지를 비관해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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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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