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산하 흥국생명과 흥국쌍용화재 등
금융계열사들이 울산 등 전국 10곳에 흥국
금융플라자를 개설해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태광그룹이 이번에 개설한 흥국 금융플라자는 서울과 울산, 경남 창원등 10곳으로, 전문
상담원을 통한 전화 상담은 물론 고객이 보험급 지급과 민원처리,상품안내, 대출상담 등
금융 서비스를 한꺼번에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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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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