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울산에서 열리는 17세 이하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 본선 진출팀 초청경기에
참가하는 팀과 경기 일정이 확정됐습니다.
FIFA 청소년 월드컵 조직위원회는
오는 17일 오후 3시에 아르헨티나와 일본에
이어 오후 5시부터는 미국과 나이지리아의
경기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기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대회 조직위는 경기장내에 별도의
미디어석을 설치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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