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대선 D-200일인 지난 2일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이 39.8%로 27.4%를
기록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12.4%
포인트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함께 내년 총선에서 울산지역 현역
국회의원의 재당선에 대한 견해를 묻는
질문에서 일부를 제외한 상당수 의원에 대해
지지하지 않겠다는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의 자세한 결과는 오늘
저녁 9시 30분 뉴스데스크 울산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 여론 조사는 울산mbc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일 19세 이상 울산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실시됐으며,표본 오차는
+ - 3.1% 포인트이고, 신뢰수준은 9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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