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소금이 국내 유일의 정제염 제조업체인
울산 석유화학공단내 주식회사 한주의 영업
신고번호를 도용해 유통되고 있다는 MBC 보도가 나간 이후 한주측에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습니다.
주식회사 한주에 따르면 MBC보도 이후
국내산으로 둔갑된 중국산 소금이 주로 유통된
인천과 노량진 시장등의 상인들이 진짜 한주
소금이 맞는지 여부를 알기 위해 수도권 지역
한주 특약점을 찾거나 전화 문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중국산 소금을 쓰고 있는 대형
젓갈공장과 대기업 식당 등은 중국산 소금에
함유돼 있는 응고방지제, 일명 페르시안
나이트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전문기관에 의뢰하거나 자체 조사를 벌이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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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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