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중구 모 여고에서 53명의 학생과 교사가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지난달 30일
모 여고에서 18살 정모양 등 모두 53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학교급식과 함께
요리 실습용 떡볶이, 학교 앞에서 먹은
음식물에 이상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