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타워크레인노조 파업 참여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6-04 00:00:00 조회수 102

민주노총 타워크레인 노조가 8시간 노동과
다단계 하도급 금지 등의 요구안을 내걸고 오늘(6\/4)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타워크레인 노조는 근로조건 저하 없는 8시간 노동을 요구하며 지난 3월28일부터 사용자측과 2007년 임단협 교섭을 진행해 왔지만 협상이
결렬돼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지역에서는 남구 야음동 롯데
캐슬과 북구 달천동 달천I파크 등 일부 건설
현장에서 차질이 빚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 큰 피해는 없는 상황입니다.

울산에는 현재 아파트 등 건설현장 22곳에
55대의 타워크레인이 설치돼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