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울산본부가 오늘(6\/4)부터
실시하기로 한 법내 노조 전환 찬반 투표가
노조 내부분열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중앙본부의 중단
요구에도 불구하고 총투표를 강행하기로 했지만
일부 조합원들의 반발로 투표가 무산되거나
지연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투표에 당초 참여하기로 했던 북구지부는
내부사정으로 투표를 보류하기로 했으며,
동구지부는 투표소 앞 시위로 인해 투표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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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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