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청소년현장보고서)달라지는 학부모의 날

입력 2007-06-04 00:00:00 조회수 133

◀ANC▶
울산 MBC 연중기획 <청소년 현장보고서>
순서입니다.

어머니 위주로 실시되는 학부모의 날이
최근 자녀교육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버지들을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어 한 학교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END▶

◀VCR▶
얼마전 우리 학교에서는 의미있고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아버지의 날 행사입니다.

매 학기 학부모의 날 행사가 열리는데
어머니들 위주로만 참석해 저희들 수업모습도
보시고 선생님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들은 그동안 솔직히 자녀교육에
소외될 수 밖에 없어서 저희들도 좀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직장때문에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아버지들은
저희들 친구얘기도 많이 물어보셨고

수업은 재미있는지,이성친구는 있는지,
장래희망은 무엇인지 평소 집에서 하기
힘들었던 많은 얘기들을 나누었습니다.

◀INT▶신혜련 교장 제일중학교

요즘 많은 학교에서 학부모 초청 공개수업이나
학부모와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아버지들이 학교를 선뜻 찾기 란
힘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날 이라는 행사는
저희들에게도 의미있고 아버지를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청소년 현장보고서 제일중학교 류성록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