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까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올들어 내림세로 돌아선
가운데 지난 한주동안 0.06%의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
가격은 남구가 0.13% 내린 것을 비롯해 울주군
0.07%,북구 0.06%등 울산 전 지역에서 내림세를
보였고, 전세가격도 계절적 수요 감소로 인해
0.04% 하락했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이같은 아파트 매매가격
내림세 속에 이번 한달동안 북구 천곡동 신일
해피트리와 GS자이 주상복합,우방유셀등 8개
건설업체가 모두 4천 5백여 세대를 공급할
예정이어서 아파트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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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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