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동과 범서읍 일원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만든 신삼호교 아래도로가 내일(6\/4)
임시 개통됩니다.
이에따라 시내에서 범서쪽으로 가는 차량은
새 도로를 이용해야 하며,기존 삼호지하차도는
시내방면 전용노선으로 바뀌는 등
주변지역의 신호체계가 일부 변경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시는 삼호 지하차도 재 포장 등
보완공사가 끝나는데로 오는 15일쯤 정식
개통할 예정입니다.\/tv
한편 최근 확정된 교통개선 대책에 따라
구영에서 혁신도시를 잇는 도로와 북부순환도로의 보조 기능을 담당할 도로가 개설되면
앞으로 4-5년 후에는 이 일대의 교통난이
상당부분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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