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체전 9연패 등 국내 럭비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삼성SDI 럭비팀이
울산연고에서 창원 삼성중공업 소속으로
옮기기로 결정해 울산체육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삼성SDI 럭비팀은 그동안 모기업 사정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 효자종목의 이탈로
울산시 선수단의 상위권 입상이 힘들 것으로
보여 실업팀 재정비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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