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지난 1월 업무실적이 부진해
대기발령 조치했던 공무원들에 대해 6개월간의 평가를 거쳐 다시 보직을 부여했습니다.
남구청은 대기발령은 받은 공무원 2명이
그동안 업무평가에서 뚜렷한 개선실적을 보여
이달 1일자로 각각 시설담당과 일선 동장으로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인사가 침체된 공직사회에
경각심을 높이고 열심히 일하는 분위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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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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