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 오후 4시 20분쯤
중구 성남동 모 미장원 3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중이던 근로자 33살
김모씨가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계량기 교체작업을 하던중
전기합선이 발생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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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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